'LEARNING IN THE HIMALAYA'는
히말라야 사회공헌 프로젝트입니다 .

세상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대자연의 위대함에 고개를 숙이는 시간,
거친 눈사태와 추위와 싸우면서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이기는 자만이
히말라야를 배웁니다.

우리는 많은 히말라야 원정대나 등반가들과 함께 정상에서 맞이하는 영광의 순간을 함께해 왔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여정에서 정상 등정이라는 가치보다 더 소중한 교훈을 배웠습니다.
해발 8,000미터 봉우리들의 정상에 서는 것은 인간의 의지만으로 오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자연에 순응하고 공생할 때 비로소 가능합니다. 우리는 히말라야를 통해자연과 인간과 동물이 서로 공존하며 살아갈 때 삶이 지속 가능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삶의 목적이 물질이 아니라 나눔과 사랑이라는 교훈을 배웠습니다.
‘러닝 인 더 히말라야’는 히말라야에서 배운 이러한 가치와 지속 가능한 삶의 방법을 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한 ‘블랙야크’의 사회공헌 캠페인입니다.

블랙야크의 사회공헌 캠페인인 ‘러닝 인 더 히말라야’의 나눔은 2015년 네팔 대지진의 구호 활동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지진으로 폐허가 된 부서진 학교 건물을 세우고 무너진 히말라야 사람들을 일으켜 세웠습니다. 도전의 가치를 발견하는 히말라야 14좌 등반 지원 사업, 히말라야를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발견하는 히말라야 스쿨 사업과 나눔의 의미를 함께하는 교복 지원 사업, 현지 NGO 활동가들을 위한 특수조끼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거대한 히말라야 산을 청소하는 히말라야 클린 활동도 시작했습니다. 또한 중국 내몽고 쿠부치의 척박한 사막에 나무를 심는 사업을 통해 인간과 지구가 푸르게 같이 살아가는 희망을 심고 있습니다.

러닝인더히말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