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야크는 섬앤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 100개의 섬을 선정하여 여행하도록 추천하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섬은 우리나라의 소중한 자연 자원이자 여행 자원입니다. 섬들은 저마다의 다른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고 그 자연환경에 따라 사람들의 삶의 방식도 다릅니다.

섬여행은 단순한 방문이나 인증이 아니라 그 섬의 자연과 문화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나라의 수 많은 섬, 그 중 100개, 그 중에서 오늘 소개하는 섬은

'바다위에 핀 한송이 꽃'이라는 손죽도 입니다.


손죽도를 첫 번째 섬으로 소개하는 이유는

이 작은 섬에 ' 손죽 산악회'가 창립된다는 소식 때문입니다.

코로나 19로 직접 방문하고 축하드리는 것은 어렵지만, 모든 BAC 회원들과 소식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많은 축하와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손죽도는 전라남도의 섬 여행 사업인 '가고싶은 섬'에 포함되는 곳입니다. 전라남도의 '가고 싶은 섬'은 '가고싶고', '살고 싶고', '지속가능한 섬'이라는 주제에 맞는 14개의 섬을 선정하여 다양한 여행 관련 컨텐츠와 여행 기반 시설을 지원하는 대표적인 전라남도의 섬 프로젝트입니다.


물론 BAC의 '섬앤산'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 홍보 책자에는 다음과 같이 손죽도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보통 연락처 공개를 꺼려하는데 이 책자에는 이장님은 물론 몇 몇 주요 시설의 연락처가 휴대전화 번호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새로 나온 가이드 북에는 여행자를 위해 섬의 여행지도가 있습니다. 섬의 둘레를 연결한 손죽 섬길이 약 4km로 조성되어 있어 안전하게 섬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BAC 섬앤산 프로그램에서 손죽도의 인증위치는 깃대봉의 통신시설입니다.






대부분의 섬이 그렇듯 섬 여행의 최 적기는 4월 부터입니다. 전라남도의 섬들은 섬의 특색에 맞는 아름다운 꽃들로 유명합니다.

다음은 전라남도에서 제공한 손죽도의 섬 사진들 입니다.


이제 추위가 풀리고 따뜻한 햇살과 봄바람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섬 여행하기 좋은 시기입니다.

첫 번째 섬앤산 '손죽도'로 여행을 떠나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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